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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임뚜렛으로 시끌시끌하더니 오늘은 "윰댕"으로 시끌시끌하네요

모니터링2020.01.08 17:26조회 수 1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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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있으시겠지만 요약하자면

 

1 "윰댕"이라는 BJ와 "대도서관"이라는 BJ가 결혼을 했었고...

 

2 그런데 윰댕은 이혼한 경력과 아이가 있었고

대도서관은 그 모든 것을 알면서 결혼했다라는 사실.

 

3 그리고 그런것보다도

윰댕의 그 아이.

BJ활동을 위해서 엄마라고 부르지못하게 하고 이모라고 부르게 했던 것.

 

4 그리고 이제부터 이모라고 섞어부르지말고, 엄마라고만 불러줄래? 했다라는 것..

 

다른 것보다 BJ사정도 있겠지만 아이의 입장에서 어떤 생각을 했을지 좀 안타깝네요.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82/000097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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