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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렛 증후군으로 영상을 올리던 "아임뚜렛" 조작이었네요.

모니터링2020.01.07 13:07조회 수 20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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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역사적이다 할 만큼 단기간에 엄청난 구독자를 불러모은 "아임뚜렛"의 제작자가

사실상 뚜렛 증후군이 없거나, 혹은 있더라도 과장을 하였다는 것으로 드러났네요...

 

많은 사람들이 뚜렛 증후군을 앓으면서도 밝고 낙천적인 모습에 반해 구독을 눌렀을텐데

그 모든게 치밀하게 계산된 조작/과장이었다니 배신감이 엄청날 것 같네요.

 

특히 "인간은 자신보다 못 나면 멸시하고 잘 나면 시기한다"라는 문장을 공지사항에 올린 것은

인성적으로도 그다지 아름답지 못한 모습이어서 저도 약간 충격이었어요.

 

자기 질병을 극복하고 밝고 끈기있는 모습으로 사는 청년인 줄알고 응원했었는데 아쉽네요.

이런 일들이 정말 뚜렛 증후군을 앓고 계시는 분들에겐 어떻게 보여질까요.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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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임뚜렛으로 시끌시끌하더니 오늘은 "윰댕"으로 시끌시끌하네요 (by 모니터링) 안녕하세요 (by 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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